‘손흥민의 눈물’과 역대 유럽리거들 레드카드의 기억

이영표·이승우 등 다이렉트 퇴장 경험…차범근 분데스리가 11시즌 동안 경고 1회뿐

[제1435호] 2019.11.0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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