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장 각축전, 송정수 우편사업단장이 ‘가시권’

조직과 소통·노조 관계 중시한 인선…우편사업 적자·집배원 과중한 업무 풀어야 할 과제

[제1435호] 2019.11.0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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