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 후계구도부터 풀어라’ 청와대발 이낙연 차출론 고차방정식

친문 vs 비문 주도권 다툼 탓 ‘조기등판’ 미지수…총선 간판 자처 이해찬 대표도 넘어야

[제1436호] 2019.11.14 17:4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정치 기사 더보기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