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한 수: 귀수편’ 바둑감독이 말하는 영화 속 바둑 “흥행이 먼저다”

중견기사 김선호 3단 “촬영하며 마음 아팠지만 상업영화로 시작해 의미있게 진화해야”

[제1437호] 2019.11.1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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