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 대물림? 내년 총선 ‘금배지 수저’ 2세 정치인 누가 뛰나

김홍걸 김현철 동시 출격 가능성 관심…자기 브랜드 구축 못하면 장수 어려워

[제1437호] 2019.11.2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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