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잘 자” 남기고 떠난 구하라…전 남친은 SNS 비공개 돌리고 ‘침묵’

경찰 “외부 침입 등 타살 흔적 없어…극단적 선택에 무게”

온라인 기사 2019.11.2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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