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찰무마·하명수사 의혹, 조국 일가 넘어 ‘조국 민정’ 직접 타깃

유재수 감찰무마·김기현 하명수사 등 ‘직권남용’ 수사 본격 개시…영장 청구는 늦춰질 가능성

[제1438호] 2019.11.2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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