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경영과 마지못한 동거 사이…현대백화점 형제경영, 엇갈리는 시선

정교선 부회장 현대그린푸드 지배력 강화…백화점-그린푸드 지분 가치 격차 커 맞교환 미룬다는 분석도

[제1439호] 2019.12.0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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