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상으로는 이미…’ 세아그룹 계열분리설 앞과 뒤

이주성·이태성 부사장이 양대 지주사 각각 관리… 세아그룹 “계열분리 계획 없어”

[제1440호] 2019.12.11 16:5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경제 기사 더보기

신한은행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