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문’ 참모 되레 정권에 부담…위기의 ‘3철’ 어디로 가나

양정철·이호철 권력형 비리 의혹 거론되며 입지 축소…전해철 경기지사 재도전? ‘대중성’이 관건

[제1440호] 2019.12.1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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