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 전 회장이 유언 대신 남긴 말 “청년들 잘 부탁한다”

지난해 말쯤 건강 나빠져 귀국 병원 생활…아들 선협 씨 “별다른 유언 없이 청년 이야기만”

[제1440호] 2019.12.13 22:3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사회 기사 더보기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