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태 답습할 수밖에” 2020 총선의 해, 청년정치의 민낯

검증 안 된 영입, 실수 연발, 제 식구 챙기기, 특별당비…중앙당도 관리 외면 “차라리 없애라”

[제1442호] 2019.12.2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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