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M] ‘남산의 부장들’ 궁정동을 바라 보는 냉정한 시선, 그리고 “미친 연기”

단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연기 괴물’들의 싸움, 그 누구도 옅어지지 않는다

온라인 기사 2020.01.1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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