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는 화해, 일본과는 이별’ 고 신격호 명예회장이 롯데에 남긴 숙제

신동주 이사직 복귀 시도 포기해야 화해 가능…접점 사라진 서미경 모녀와의 관계 정리도 주목

[제1446호] 2020.01.2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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