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금을 쌈짓돈으로”…이찬희 대한변협회장 ‘횡령죄’ 고발

“부적격자로 단체 위상 끝없이 추락”…연설문집에 서울변호사회 자금 590만 원

온라인 기사 2020.02.0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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