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접수 큰그림? 반도건설, 한진칼 분쟁 뛰어든 진짜 속셈

주가 차익 실현과 이권사업 확대가 목적…KCGI 지분 받아 경영권 확보 시나리오엔 회의론도

[제1448호] 2020.02.0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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