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은 상위권 인권은 하위권…유럽 축구 빅리그 인종차별 ‘흑역사’

손흥민 동료 알리마저 ‘동양인 비하’ 물의…세리에A 차별 없애자며 내놓은 그림에 원숭이 ‘헐’

온라인 기사 2020.02.12 17:5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축구 기사 더보기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