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동교동 접촉’ 추미애 ‘친문 수호’…여권 쌍두마차의 조직론 해부

이낙연, 동교동계와 공조 통한 자기 세력화 총력…추미애 갈등 빚었던 친문계에 손 내밀어

[제1449호] 2020.02.1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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