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이낙연 투톱 벌써부터 삐거덕…민주당 ‘진문 공천’ 논란 후폭풍

차기 주자 측근 공관위 배제와 시스템 공천 무력화 논란 등 불만 폭발…임미리 칼럼 고발 사태 두고도 엇박자

[제1450호] 2020.02.2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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