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찬휘의 만화살롱] 차별 받는 게임? ‘옆동네’ 만화의 길을 보라

‘기생충 아카데미’ 계기로 게임업계 낮은 대우 한탄…페미니즘 인증자 색출 등 차별주의 만연 돌아봐야

[제1450호] 2020.02.2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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