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표 찍고 선봉 나서면 네티즌 우르르” 친문 지지자 댓글 사무실 찾아가보니

4~5명 모여 댓글작업 친문 의원 사무실 직접 방문… “사주도 대가도 안받아, 문 대통령 지키려는 순수한 의도”

[제1451호] 2020.02.28 16:3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정치 기사 더보기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