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한화 베테랑 김태균·이용규 “‘엄지척’ 세리머니로 독수리 군단 일으킬 것”

김태균 “1년 계약 배수진 치고 신인처럼 도전”…이용규 “주장으로 솔선수범…달라진 한화야구 기대를”

[제1452호] 2020.03.06 15:1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야구 기사 더보기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