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속도전’ 서울 ‘탐색전’…신천지 검찰 수사 어디까지 왔나

‘횡령·배임’ 이만희와 사실혼 관계였던 김남희의 M사 등 주목…서울시의 살인죄 고발건은 법적용 쉽지 않아

[제1455호] 2020.03.2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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