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 덤볐다가 대형사고’ 심은경이 일본 영화계 제패하기까지

영화·소설 등 일본 문화에 깊은 관심…데뷔작 ‘신문기자’ 차기작 ‘블루아워’로 두 개의 주연상

[제1455호] 2020.03.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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