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사일생’ 조용병·손태승 2기 체제 앞 ‘숙제’ 산더미

회장 연임 확정한 신한·우리 ‘중장기 전략’ 마련 분주…코로나19 후폭풍·라임 사태 해결 공통 과제

[제1456호] 2020.04.0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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