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배드뱅크’ 둘러싼 눈치게임, 신한금융이 스타트 끊을까

라임 판매사들 배드뱅크 ‘주도’ 낙인 찍힐까 조심…업계 “판매 규모 큰 신한금융이 주도 가능성 높아”

[제1459호] 2020.04.2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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