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역대 최고액 FA 박철우 “한국전력 전화 받는 순간 찌릿”

삼성과 계약 미뤄지자 한국전력 인터셉트 “선배 권영민 코치가 ‘얼마면 오겠냐’고 하더라”

온라인 기사 2020.04.2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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