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선 박병석? 최고령 김진표? 심상찮은 국회의장 집안싸움

박, 여야 조율 경험과 높은 선수가 맡는 관례 강조…김, 코로나 위기 극복 경제통 부각과 친문 지원 기대

[제1462호] 2020.05.1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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