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와 주전 경쟁 LG 정근우 “야구가 다시 재밌어졌다”

류중일 감독의 “세칸 되제?” 제의에 ‘눈물’…대타로도 맹활약 ‘베테랑의 힘’ 증명

온라인 기사 2020.05.15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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