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이냐 비낙연이냐’ 본격화된 친문그룹 분화의 맥

이낙연 전대 출마하면 ‘트리거’ 역할…당권파 친문·친노계, 이낙연과 물밑 교류 정황

[제1463호] 2020.05.2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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