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서 빠져도 등록일수 인정” KBO 첫 도입 ‘부상자 명단’의 모든 것

기존엔 ‘일’하다 다쳤는데도 FA 자격 취득 등 불이익…구자욱 닷새 후 복귀 등 삼성이 새 제도 가장 잘 활용

온라인 기사 2020.05.2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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