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사죄” 이용수 “변명”…1992년 6·25부터 ‘악연의 기억’

미국 하원 참석 등 함께 위안부 피해 알리기 앞장…5월 7일 이용수 회견 ‘성금 유용 의혹’ 방아쇠 당겨

[제1464호] 2020.05.2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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