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물산으로 베일 벗은 롯데가 3남매의 ‘절묘한’ 상속 전략

고 신격호 명예회장 보유 지분 3남매에 상속…기업가치 낮은 시점에 이뤄지며 상속세 부담 줄어

[제1465호] 2020.06.04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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