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국내 복귀 “최고 컨디션으로 올림픽 나서고 싶다”

흥국생명 입단 공식 발표…3.5억 연봉 대해 “경기력이 우선, 금전적 부분 생각 않았다”

온라인 기사 2020.06.10 17:3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스포츠종합 기사 더보기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