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KCC 이적 유병훈 “더 큰 연봉 제안 포기? 루머예요”

정든 LG 떠난 이유 “우승 간절하기 때문”…“FA 계약 독단 결정, 아내한테 미안해요”

온라인 기사 2020.06.2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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