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암초에 걸린 흑석9구역, 시간은 없는데 분열에 우나?

재산 가치만 하락 가능성 높아...시공사와 분쟁 매듭지을 방안 필요성 제기

온라인 기사 2020.06.26 14:14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경인본부 기사 더보기

킨텍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