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꼰대인턴’ 박해진 “데뷔 14년, 꼰대스러움이 점점 생겨요”

“김응수 선배 출연에 저도 출연 결심, 너무 감사해”…서늘한 이미지? 뚜껑 열어보니 망가지는 역할에 딱

[제1469호] 2020.06.30 17:1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화제 기사 더보기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