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엄중히 보고만…’ 이낙연 부자 몸조심 도마 위

원구성·인국공 논란 등 이슈에 대해 입장 회피…총리 시절 절제된 발언이 의원으로선 되레 ‘독’

[제1469호] 2020.07.0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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