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땐 귀여웠는데…’ 포천파출소 반려견 무책임 파양 ‘시끌’

대신 돌봐준 주민에 관리 책임 전가 논란…관공서 홍보 후 버려지는 반려동물 적잖아

[제1470호] 2020.07.0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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