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는 하는데 해법이 없다’ 스포츠계 폭력에 대처하는 정치권 자세

문제는 시스템인데 ‘심석희 미투’ 때도 말만 요란…‘최숙현 사태’ 체육인 출신 임오경·이용 의원 행보 주목

[제1470호] 2020.07.09 15:4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정치 기사 더보기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