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기 상폐’가 쓸고간 자리 ‘시스템 불신’만 남았다

올해 상반기에만 10개 기업 상장폐지…소액투자자들 피해 우려 ‘연중 상시 감사’ 요구 커져

[제1470호] 2020.07.1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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