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시민·가족장이었는데…고 박원순 장례 ‘서울시장’ 급변경 논란

“비용 많이 들고 전직 비서 2차 가해 될 수 있어” 비판 목소리…서울시 “유가족-시청 상의 결과”

[제1470호] 2020.07.1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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