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파기환송심 징역 20년, 동시에 ‘사면 정국’ 카운트다운

특검의 재항고 여부 따라 결정…“형집행정지는 검찰 몫” 윤석열 총장 의중도 관건

[제1470호] 2020.07.1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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