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류현진도 “마지막은 한국서”…복귀 러시 해외파의 본심

추신수 “SK도 훌륭하지만 롯데는 마음의 고향” 류현진 “한화에서 은퇴 후 MLB식 감독 목표”

온라인 기사 2020.07.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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