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인사 이례적 연기에 ‘뒤숭숭’…이성윤 책임론 ‘솔솔’

윤 총장과 ‘소통’ 모습 보여주기용 관측…검언유착 수사 ‘몸싸움’ 영향 미칠 듯

[제1473호] 2020.07.3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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