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 방 팔면 손해’ 관광공사 대국민 숙박할인쿠폰의 함정

‘여행사 부담 1만원’ 조건 탓 고가 호텔 위주 판매 가능성…운영대행사 인터파크 선정도 논란

[제1473호] 2020.07.3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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