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석 열린 KBO 풍경…‘일당백 환호’ 찬물 끼얹은 구단은?

좌석 10% 개방, 전자출입명부 등 방역 철저, 일부 관객 일탈은 ‘흠’…1루 내야석에 팬들 몰아넣은 롯데에 문체부 ‘엄중경고’

[제1473호] 2020.07.31 11:1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야구 기사 더보기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