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석 열린 KBO 풍경…‘일당백 환호’ 찬물 끼얹은 구단은?

좌석 10% 개방, 전자출입명부 등 방역 철저, 일부 관객 일탈은 ‘흠’…1루 내야석에 팬들 몰아넣은 롯데에 문체부 ‘엄중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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