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혈적 다이어트 적기는 일요일(?)’ 가장 살찌기 쉬운 요일은 일요일

온라인 기사 2013년04월13일 13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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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1일 1식’ ‘간혈적 단식’ 등 요즘 끼니를 활용한 다이어트 기법이 세간에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그렇다면 가장 조심해서 끼니를 챙겨야 하는 시점은 언제일까. 최근 영국의 한 식품업체에서 조사한 결과 가장 살찌기 쉬운 요일은 일요일이며 그 시작은 저녁 7시에서 10시 사이라고 한다.

일요신문DB



영국 식품업체 포르자(Forza)는 최근 성인 남녀 750명을 대상으로 ‘가장 살찌기 쉬운 요일이 언제인가’에 대해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가장 살찌기 쉬운 요일은 일요일, 시간대는 일요일 저녁 7시~10시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무려 응답자의 48%가 일요일 저녁 시간대를 선정했는데 그 까닭은 다시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에 대한 부담이 스트레스로 작용해 해당 시간대에 과자나 케이크를 먹기 때문이라고 한다. .

이번 조사 결과 스트레스가 식습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는데 일이 잘 안 풀려 스트레스를 받은 날 더욱 고열량 음식을 찾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민섭 기자 lead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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