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업체 5곳 선정, 부스임차료·장치비·업체선택지원 등 혜택 부여
[일요신문]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김범식)는 ‘2014 라스베가스 자동차부품 전시회’에 파견할 부산지역 중소기업 5곳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전시회 파견은 공단 부산본부와 부산시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참가 기업에게는 부스임차료를 비롯, 장치비 100%(550만원 한도) 및 업체선택지원(50만원 한도, 통역, 전시품 운송비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라스베가스 자동차부품 전시회는 1969년 최초로 개최된 이후 올해로 46회를 맞이하는 세계 최대의 자동차 부품 관련 전시회다.
매년 전 세계 2,000여개 이상의 관련 업체가 참가해 각종 자동차 부품, 정비기기 및 악세사리, A/S품목 등을 전시한다.
올해는 라스베가스 ‘샌즈 엑스포 앤 컨벤션 센터’에서 11월 4일부터 사흘간 개최된다.
김범식 본부장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미국자동차 시장의 판매량이 연간 1,600만 대에 근접해 올해 자동차부품 관련 전체 수요와 구매비율이 최소한 5%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 이번 전시회 참여가 북미 자동차 부품 시장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이번 전시회 파견은 공단 부산본부와 부산시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참가 기업에게는 부스임차료를 비롯, 장치비 100%(550만원 한도) 및 업체선택지원(50만원 한도, 통역, 전시품 운송비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라스베가스 자동차부품 전시회는 1969년 최초로 개최된 이후 올해로 46회를 맞이하는 세계 최대의 자동차 부품 관련 전시회다.
매년 전 세계 2,000여개 이상의 관련 업체가 참가해 각종 자동차 부품, 정비기기 및 악세사리, A/S품목 등을 전시한다.
올해는 라스베가스 ‘샌즈 엑스포 앤 컨벤션 센터’에서 11월 4일부터 사흘간 개최된다.
김범식 본부장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미국자동차 시장의 판매량이 연간 1,600만 대에 근접해 올해 자동차부품 관련 전체 수요와 구매비율이 최소한 5%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 이번 전시회 참여가 북미 자동차 부품 시장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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