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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수업 업체 관리자가 범죄자이고 양아치와 연관되어진 범죄에 계속된 피해신고에도 경찰들 수사 제대로 안해 피해자의 피해는 계속되고

투고가 2016-12-25 조회수 424

방과후 수업 업체가 인터넷 광고를 첨엔 ebs방소사와 제휴해서 ebs방송사의 동영상 강의 쓰는것 처럼 광고하고 강사에게도 그렇게 이양기하고 학부모에게도 그렇게 광고하고 과대광고와 허위광고로 신고하자 기사 수정을 하기도 하고 현재는 순천지역에 ebs라는 말과 ebs로고도 빼고 ebs동영상을 사용한다는 말돌 제외될 광고를 하고 있는데

일반인이 아닌 사람들이 끼어있는 방과후 수업업체... 싸이들, 스스롤 배움터 순천 지사장도 (주) 싸이들 "스스로 배움터" 이 ebs방송사의 자회사라는 사실이 아닌 말을 학교 교장앞이나 교무직원들앞에서 쉽게도 말하며 마치 (주) 싸이들 일 ebs 자회사인 것처럼 거짓말을 했고 (주) 싸이들 이 ebs자회사가 아니며 사실이 아니라고 반문하자 "그러면 자회사가 아닌걸로 합시다"라고 자신의 거짓말을 바로 바꿨고


스마트 에듀모아 교과종합탭강(ebs 탭강)  방과후 수업업체관리 순천지사장이 여러번의 전과기록이 있는 범죄자이며 여기저기 해킹을 해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강사에게 신첼 피해와 여러 피해를 입히기도 했던 사람이 방과후 수업업체를 관리한다는 것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위험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수업에 직접 참여를 하지 않지남 ㄴ(한때는 교과종합탭강이 아닌 특수과목 수업에 참가하기도 했으나 신고를 해서인지 학교측이나  경찰측에서 수업을 못하게0 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수업을 안하고 있으며)  그러나 학생들과 학부모에 대한 정보를 다루지 않을 수 없으므로 위험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들중에는 범죄기록이 있으면서 성을 파는 여러 여자들도 끼어 있는데 이씨 여자는 한 회관의 수강생으로 수강하기돌 했으며 약 30년 가까이된 오래된 수강 과목 합창과목에 수강하여 일반인처럼 행동하며 지내며 한 수강생이 또 다른 수강생에게 메세지 보내기를 아파트 동앞에서 범죄자들과 연관된 이씨 여자에 대해서 같이사는 남자가 아닌 다른 남자와 걸어갔다는 말을 이씨 여자의 이름도 밝히지 않고 다른 수강생에게 단지 메세지 하나를 보낸 것임에도 그런이유로 다른 수강생들을 폭력에 가담시켜 메시지를 보낸 그 수강생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강압적으로 자신의 남편이었다고해라고 폭력을 행사하며 강요 하는등, 본 것을 말한 것을 잘못 봤다고 말해라고 말하게 하는 등 이러한 사람들일 수강생들에게도 피해를 주고 있으므로 방과후 수업을 선택하시는 분이나 여성회관, 문화센터ㅏ등 수업을 받으시려는 분들은 참고하셔야 하겠습니다.

이와 관련되 경찰서에서는 피해자의 피해엘 대해 모든 증거가 있음에돌(해킹피해: 2013~현재) 피해자의 해킹피해가 해킹이 아니라는 둥 중학생 실력의 컴퓨터 상식만 있어도 해킹인 것을 알 수 있는 내용인데도 해킹피해신고자를 해킹이 아니라며 몇 년 동안을 우롱해오며 피해자를 이상한 사람으로 까지  몰려는 태도를 보여왔으며 많은 해킹자료와 피해자료등을 제출했골 신체피해등을 증명하는 모든 증거와 지인들의 증언과 사진등을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의 피해에 대해 여청계 3팀과 1팀 사이버과 수사관들은 수사를 대충 하고 혐의 없음이나 내사종결 내려버리는등  해킹피해와 신체피해등 여러 피해등을 아주 여러차례 신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피해자를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인 수사를 해왔는데 권익위원회나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려도 해당 경찰서로 내려보내서 수사를 하지 않는 경찰관들을 제대로 처벌도 하지 않는 등, 형편없는 수사를 계속해오고 있는 권익위원회나 국민신문고 마저 이러한 문제 있는 경찰들을 처벌하지 않고 있으며 해당 검찰 역시  가해자 범죄자인 이씨의 성상납을 여러차례 받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신고에 대해 피해자의 피해가 지속되든 말든 이씨 여자가 피해자에게 한 폭행과 명예훼손건엘 대해서도 녹취록에 폭행과 명예훼손 모욕적인 말이 다 표현되 있음에도 몇차례의 고소와 항고가 거듭됬는데도 불구하고 모두 증거불충분이라는 변명으로 불기소나 각하처분을 했다.

중학생 정도의 컴퓨터 자식만 있어돌 해킹임을 알 수 있는 몇 년간의 해킹 피해에 대해 피해자가 수사를 제대로 안한 경찰들을 고소했음에돌 불구하고 또 이 경찰들 때문에 해킹피해를 제대로 수사조차도 하지 않는 경찰들 때문에 피해자를 더 우습게 만만히 본 범죄자들은 집이 비엉ㅆ는 낮동안이나 밤중에 피해자의 집안 침입을 수시로 해서 피해자에게 신체피해를 끼치는 등 모든 범죄피해가 이 경찰들로 인해 덜 피해가 심해지고 피해가 지속되는 결과를 가져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경찰들을 고소한 것을 그 고소를 모두 각하처리를 해버리는등 기가 막힌 처분을 채씨 검찰은 해왔다.  이런 채씨 검찰을 어찌 검찰일을 하는 검찰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피해자는 계속 피해에 시달리는 상황에 있는데도 경찰들의 범인 수사가 너무 형식적이고 수사하기 싫으면 치워버리고 대충 내사 종결해버리는등, 가해자측 범죄자 이씨 여성이 경찰과 검찰에 수사를 무마시키는 목적으로 성상납을 해왔다는 말이 있기 때문ㄴ에 이 것에 대해서도 수사를 해야 할 것이며 상급기관은 공정하고도 도덕적인 양심으로 부디 잘못된 수사를 바로 잡고 잘못된 검찰, 경찰의 처분에 처벌을 해야 할 것이며  경찰들과 검찰이 바로된 수사와 처리를 하게 해야한다.

김재영ㅇ과 스마트 에듀모아는 220.89.63.100 이라는 고정 아이피를 썼는데 끝숫자만 약간 바꾼, 아이피로 학교 컴퓨터나 집컴퓨터를 해킹에 지속적으로 3년동안이나 해킹을 해오며 고통과 피해를 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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